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멸치볶음(いわし炒め)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인 멸치볶음을 간단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멸치볶음은 건강에도 좋고, 또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해서, 도시락반찬으로도 인기입니다.

재료: 잔멸치, 마늘, 올리브오일, 양념(간장, 맛술, 설탕)
순서: 올리브오일 -> 마늘 -> 잔멸치 -> 양념.
양념배합: 간장 한 숟가락, 맛술 한 숟가락, 설탕 반 숟가락

멸치를 사시고, 올리브오일을 한 숟가락에 저민 마늘 한쪽을 볶다가, 멸치를 넣고, 간장 한 숟가락, 설탕 반 숟가락, 맛술 한 숟가락 넣고, 불을 끄세요. 마늘대신 마늘쫑을 넣어도 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아몬드나 땅콩을 넣어 드세요.

韓国の代表的なおかずである「いわし炒め」を簡単に作れる方法を紹介します。
「いわし炒め」は健康にもいいし、また相対的に長く保管できるため、お弁当のおかずとしても人気です。

材料:小さないわし、にんにく、オリーブ油、ソース(しょうゆ、みりん、砂糖)
順番:オリーブ油 → にんにく → いわし → ソース
ソース:しょうゆ1T、みりん1T、砂糖0.5T

まずは小さないわしを購入し、オリーブ油1Tにみじん切りのにんにくにいためます。次に、いわしをいためます。ソースをいれよく混ぜたら火をとめます。にんにくの代わりににんにくの茎(くき)を入れても美味しいです。またアーモンドやピーナッツを加えるともっと香ばしくなります。

혼인신고(婚姻届け)

1. 한국의 혼인신고절차
1.1 한국인과 한국인의 혼인신고
- 구청에 신고 (동사무소는 안됨)
- 혼인신고서 2부 작성
- 부부의 호적등본
- 부부의 도장
- 부부의 신분증
- 증인2명(20세 이상)
- 증인2명의 도장
- 증인2명의 신분증
- 신고후 처리기간은 4-5일
- 혼인관계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
- 기본증명서
- 전입신고

1.2 한국인과 외국인의 혼인신고
1.3 외국인과 외국인의 혼인신고

2. 일본에 혼인관계 신고하기
- 혼인관계증명서 1통(한국발행)
- 혼인관계증명서 번역1통
- 기본증명서1통(한국발행)
- 기본증명서 번역1통
- 가족관계증명서1통(한국발행)
- 가족관계증명서 번역1통
- 신분증 및 여권
- 도장 또는 자필서명
- 혼인성립요건 구비증명의 발급 신청서(???)
- 수수료
- 심사가 있으니, 신청시 반드시 부부가 같이 가야함.
- 30분후 혼인요건구비증명서 발행

3. 日本における婚姻届出手続き
3.1 日本人同士
3.2 日本人と外国人
3.3 外国人と外国人

4. 韓国に婚姻関係を申告
- 戸籍届出1通(日本の区役所発行)
- 身分証明書又はパスポート(日本と韓国)
- 判子又はサイン 
- 婚姻要件具備証明書(日本大使館又は領事館)
- 婚姻要件具備証明書の翻訳(翻訳者は本人でもOK、ワード又は手書き、判子又はサイン)
― 婚姻届(証人2人の判子又はサイン入り)
― 手数料
- 7~10日後、婚姻関係証明書発行(韓国の区役所)


参考
総務省:国際結婚,海外での出生等に関する戸籍Q&A(http://www.moj.go.jp/MINJI/minji15.html)
http://www.clair.or.jp/tagengorev/ko/c/01-2.html
http://maki.greenmaru.com/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자유와 관련한 순우리말

늑줄주다 : (아랫 사람에게)엄한 감독을 늦추어 조금 자유롭게 하다.
드난:종과 같이 신체의 구속을 받으며 종살이 하는 것이 아니고 자유로 드나들며 고용살이를 하는 일. 일반적으로 여자에게 많이 쓰임. 임시로 남의 집에 살며 품삯을 받고 주인을 돕는 일. 또는 그런 사람. (freelancer)
입고프다 :자유롭고 숨김없이 말을 하고 싶다.
줌밖에 나다 : 남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다. 곧 자유롭게 되다.
줌안에 들다 : 남의 손아귀에 들어가다. 곧 자유를 속박 당하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韓国の人気漫画

韓国語勉強する方にお勧めの漫画です。http://cartoon.media.daum.net/artist/webtoon/82 ただですし、時代にあったもので、心が温かくなります。是非一度読んでみてください。ちなみに私は그대를 사랑합니다, 바보, 타이밍が大好きで何度も読みました。

2011년 10월 12일 수요일

메일 및 편지 쓰는 법 (メール及び手紙の書き方)

일본어로 비지니스용 메일 및 편지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 기본 형식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립니다.

平成○○年○月○日
첫번째 줄에는 페이지의 오른쪽에 메일 및 편지를 보내는 날짜를 적습니다.

株式会社○○
部長 ○○ ○○様

두번째 줄에는 받는 사람의 회사명, 직함, 성명을 적고, 한국어의 누구누구 님께에 해당하는 様(사마)를 적습니다.


株式会社○○
部長 ○○ ○○

세번째 줄에는 페이지의 오른쪽에 보내는 사람의 회사명, 직함, 성명을 적고, 이때 様는 적지 않습니다.

○○○○○について
네번째 줄에는 페이지의 가운데에 편지의 내용을 간략히 표현할 수 있는 제목(안건)에 대해서 적습니다.

拝啓
다섯번째 줄에는 우리말 "안녕하세요"에 해당하는 편지글의 시작인사인 拝啓(하이케이)를 적습니다.

本文
여섯번째 줄에는 편지의 내용을 적습니다.

敬具
일곱번째 줄에는 페이지의 오른쪽에 우리말 "드림"에 해당하는 편지글의 줄임인사인 敬具(케이구)를 적습니다.

記
여덟번째 줄에는 페이지의 가운데에 상세내용이나 추가 내용을 적을 경우에는 "아래에 내용을 적음"이라는 표현의 記(키)를 적습니다.

内容の詳細や追加事項など
아홉번째 줄에는 상세내용이나 추가내용을 적습니다.

以上
마지막 줄에는 페이지의 오른쪽에 상세내용 및 추가내용이 끝남을 표시하기 위해서 우리말 "이상"에 해당하는 以上(이죠)를 적습니다.



以下では、韓国語でビジニスのためのメールや手紙をどのように書くかその書き方について説明いたします。

○○주식회사
○○님께

韓国でも日本と同様にメールや手紙の一行には 宛先を書きます。

안녕하세요.
2行には、日本語の"拝啓"に該当する안녕하세요を書きます。

본문
3行には、本文を書きます。

그럼 이만 글 줄입니다.
4行には、本文の終わりを表す文章として그럼 이만 글 줄입니다を書くと丁寧です。

○○년○○월○○일
5行には、ページの右側に日付を書きます。

○○주식회사
○○드림

最後の行には、ページの右側に送る人の会社名、職名、そして名前を書いて最後に日本語の拝具に該当する드림を書きます。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紙一枚も二人で持てば軽くなる

누군가와 어떤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誰かとある仕事を一緒にする、それができるってどれほど幸せなことなのか。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또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것을 아는 것, 그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닐까 한다.
誰かが私を必要とする、私が誰かを必要とするという事実をしることが、生き方をよく知ることではないか。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가름침과 배움 (教えること、学ぶこと)

教えるとは、未来を共に語ること。学ぶとは真実(まこと)を胸に刻むこと

가르침은, 미래를 함께 얘기하는 것, 배움은 진실을 가슴에 새기는 것.